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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증권, 코인 거래소에서 거래될까? 금융위원장 답변 정리

정보 제공 안내 이 콘텐츠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일부 페이지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증권 거래 화면을 배경으로 토큰증권과 코인 거래소 논의를 정리한 대표 이미지

코인 거래소에서 토큰증권을 거래하는 방안은 아직 검토 단계이며, 제도 시행은 2027년 2월 4일 예정입니다(2026-10-22 기준).

읽고 나면 '검토하겠다'는 답변이 무엇을 뜻하고 무엇을 뜻하지 않는지, 지금 토큰증권이 어디서 거래되는지를 표로 가려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10월 22일 국회 정무위원회 종합감사 소식이 오후 내내 이어졌습니다. 그중 코인 거래소를 쓰는 사람의 눈에 띄는 대목이, 기존 가상자산 거래소도 토큰증권 시장에 참여해야 한다는 질의에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검토'라고 답했다는 부분이에요. 뉴스1은 이 장면을 '기존 거래소 인프라 활용 필요성 제기'라는 부제로 전했습니다(2026-10-22 뉴스1 보도 기준).

'검토'는 허용도 불허도 아닌 말입니다. 그래서 이 글은 어떤 토큰증권이 오를지 같은 이야기는 하지 않고, 토큰증권 제도가 지금 어느 단계이며 코인 거래소가 그 안에서 어디에 서 있는지만 금융위 자료로 확인해 나눠 봤어요.

📌 토큰증권은 블록체인 기반 분산원장을 증권계좌부로 이용하는 증권으로, 자본시장법상 증권이라서 관련 규정을 모두 적용받습니다(금융위 2026-03-04 보도자료 기준).

코인(가상자산)과 어떻게 다른지는 토큰증권 입법예고 핵심 4가지, 코인과 다른 점 글에 표로 정리해 두어서 여기서는 되풀이하지 않아요.

오늘 나온 말, 어디까지 확인했을까

속보는 문장이 짧아서 직접 확인된 말과 전달된 말이 한 줄에 섞이기 쉽습니다. 그래서 이 글이 직접 열어 본 것과 열지 못한 것을 먼저 갈라 두었어요.

항목내용이 글의 확인 수준
질의이강일 의원이 가상자산 거래소도 토큰증권 시장에 참여해야 한다는 취지로, 기존 거래소 인프라 활용 필요성을 제기뉴스1 제목·부제만 확인(2026-10-22 18:36 게재), 본문은 확인 못 함
답변의 핵심어이억원 위원장 '검토', 금융위 '인가 단위 통합 등 살펴볼 것'뉴스1 제목·부제 확인
함께 검토한다는 항목토큰증권을 디지털자산거래소의 기술·인프라로 거래하는 방안에 취지는 공감하며, 시장상황·투자자 보호·인가 단위 통합·겸영 방식을 함께 검토이데일리 보도(코인니스 속보 경유) 기준, 기사 원문은 확인 못 함
시행 시점·허용 결정날짜가 정해졌거나 허용이 결정됐다는 내용열어 본 자료에서 찾지 못함

(2026-10-22 뉴스1·이데일리 보도 기준)

같은 날 이데일리와 이투데이가 전한 다른 장면도 구조를 읽는 데 도움이 됩니다.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에서 탈락한 루센트블록을 두고 여야 의원들이 기회를 줘야 한다고 지적하자, 위원장은 '시장 상황을 보고 여러 가지 필요성이 있으면 그런 것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고 이데일리가 전했어요(2026-10-22 이데일리 보도 기준).

이투데이는 같은 자리에서 위원장이 '아직 두 개의 사업자가 시장에 등장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2026-10-22 이투데이 보도 기준). 토큰증권을 거래할 장외거래소 두 곳이 아직 시장에 나오지 않은 단계에서 코인 거래소의 참여 이야기가 나왔다는 뜻이죠.

한편 이강일 의원은 10월 8일 금융위 국정감사에서도 원화거래소와 장외중개거래소 라이선스를 나눌지, 토큰증권(STO)·RWA 등을 언제 어디까지 허용할지에 대한 입장을 서면으로 내라고 요구했다고 블루밍비트가 전했습니다(2026-10-08 블루밍비트 보도 기준). 같은 날 위원장은 디지털자산기본법에 대해 '지금 이미 내용은 다 준비해놨고 막바지 협의를 하고 있다'고 답했어요. 이 법이 늦어지는 배경은 디지털자산기본법 지연, 무엇이 발목을 잡았나 글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같은 의원이 같은 주제를 두 번 꺼냈다는 사실까지만 확인했고, 10월 8일 서면 답변의 내용은 확인하지 못했어요.

토큰증권 제도는 지금 어디까지 와 있을까

법은 이미 통과됐지만 아직 시행 전이고, 시행에 필요한 하위법규는 의견을 받는 중입니다. 날짜순으로 놓으면 흐름이 한눈에 보여요.

날짜무슨 일확인한 곳
2026-01-15국회 본회의에서 전자증권법·자본시장법 개정안(토큰증권법) 통과, 공포 1년 후 시행금융위 보도자료(2026-02-13)
2026-02-13금융위 정례회의, 신탁수익증권 장외거래중개업 예비인가. KDX·NXT 컨소시엄 선정, 루센트블록 탈락금융위 보도자료
2026-03-04민·관 토큰증권 협의체 출범, 기술·인프라/발행/유통/결제 4개 분과금융위 보도자료
2026-09-04협의체 3차 회의, 토큰증권 정책방향 공개. 토큰증권만을 위한 별도 인가체계는 마련하지 않기로금융위 보도자료, 코인데스크
2026-10-02~11-11전자증권법·자본시장법 하위법규 개정안 입법예고(장외거래소 인가단위에 채무증권 추가 등)금융위 보도자료(2026-10-01)
2026-10-22정무위 종합감사에서 거래소 인프라 활용 질의, '검토' 답변뉴스1, 이데일리, 이투데이
2027-02-04개정법 시행 예정금융위 보도자료(2026-09-04, 2026-10-01)

(2026-10-22 금융위 자료·보도 기준)

10월 10일 글에서 풀어 쓴 입법예고 숫자는 여기서 다시 설명하지 않습니다. 이 글과 이어지는 건 두 가지예요. 예고안이 장외거래소 인가 단위에 채무증권을 추가한다는 점, 그리고 일반투자자의 거래 한도를 장외거래소별 연간 순매수 1억 원으로 둔다는 점입니다(2026-10-01 금융위 보도자료 기준).

업계가 요청한 한도 상향 등은 의견수렴 과정에서 검토하겠다고 금융위가 밝혔으니, 예고안의 숫자는 확정이 아니에요. 입법예고는 11월 11일까지이고, 그 뒤에 금융위 의결, 법제처 심사, 차관회의·국무회의 의결이 이어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제도 소식이 이어지는 만큼, 같은 분류의 글은 아래 모아보기에서 이어 볼 수 있어요.

오늘의 코인 뉴스 더보기

지금 토큰증권은 어디서 거래될까

'토큰증권 거래소'라는 말이 먼저 퍼졌지만, 법 시행 전인 지금 거래되는 것은 조각투자 증권입니다. 금융위 예비인가 보도자료는 인가 대상을 기존 전자증권 방식의 신탁수익증권으로 한정했고, 블록체인 기반 토큰증권형 신탁수익증권의 유통을 허용할지는 추후 결정한다고 적었어요(2026-02-13 금융위 보도자료 기준).

거래 장소지금 상태확인한 곳
샌드박스 사업자 6곳의 자체 유통 채널자신이 발행한 증권에 한해, 샌드박스 기간 중에만 운영하는 예외적·한시적 방식금융위 보도자료(2026-02-13)
수익증권 장외거래소(KDX·NXT 컨소시엄)예비인가 단계. 조건을 이행한 뒤 6개월 이내 본인가를 신청하고, 승인되면 영업 시작. 위원장은 10월 22일 '아직 두 개의 사업자가 시장에 등장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함금융위 보도자료(2026-02-13), 이투데이(2026-10-22)
투자중개·매매 인가를 받은 금융회사정책방향상 인가 범위 안에서 별도 추가 인가 없이 토큰증권을 취급할 수 있음금융위(2026-09-04), 코인데스크(2026-09-04)
가상자산 거래소열어 본 자료에서 토큰증권 취급 인가를 받았다는 내용은 확인하지 못함확인 못 함

(2026-10-22 금융위 자료·보도 기준)

9월 4일 정책방향에서 금융위가 밝힌 원칙이 오늘의 '인가 단위 통합' 발언을 읽는 열쇠입니다. 토큰증권만을 위한 별도 인가체계는 마련하지 않기로 했다는 거예요. 이유는 세 가지였습니다. 자본시장법 인가체계가 증권의 형태별로 나뉘어 있지 않다는 점, 토큰증권 발행·유통의 안정성은 전자증권법상 전자등록 단계에서 예탁결제원이 심사한다는 점, 장외거래소의 호가접수·거래체결 업무가 분산원장 기술과 직접 연결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2026-09-04 금융위 보도자료 기준).

그래서 이미 인가를 받은 곳은 그 업무 범위 안에서 토큰증권을 다룰 수 있고, 장외거래소가 토큰증권 거래를 지원하려면 금융감독원과 사전 협의를 거치게 한다는 설명이었습니다. 코인데스크도 같은 날 인가받은 금융회사가 현재 인가 범위 안에서 토큰증권을 다룰 수 있다고 전했고, 가상자산 거래소를 따로 다룬 문장은 찾지 못했어요(2026-09-04 코인데스크 보도 기준).

세 칸으로 나눠 본 10월 22일 발언

이제 오늘 발언을 '현재 제도', '오늘 거론된 방안',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 세 칸에 올려 봤어요. 마지막 칸은 열어 본 자료에 결정된 내용이 없다는 뜻일 뿐, 앞으로 어떻게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항목현재 제도(확인)오늘 거론된 방안(보도 기준)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
거래 장소샌드박스 자체 유통 채널, 예비인가 장외거래소 2곳(영업 전)기존 가상자산 거래소의 기술·인프라를 토큰증권 거래에 활용. 뉴스1 부제는 '기존 거래소 인프라 활용 필요성 제기', 이데일리 보도는 취지 공감코인 거래소의 참여 허용 여부와 방식
인가토큰증권만을 위한 별도 인가체계 없음. 장외거래소 인가단위는 증권 종류별(예고안에서 채무증권 추가)'인가 단위 통합 등 살펴볼 것'(뉴스1 부제)통합이 무엇과 무엇을 합치는 것인지, 법령 개정이 필요한지
겸영열어 본 금융위 보도자료 본문(2026-03-04, 2026-10-01)에서는 '겸영' 표현을 찾지 못함'겸영 방식'을 함께 검토(이데일리 보도 기준)가상자산 거래소가 증권 유통 업무를 함께 하는 방식의 허용 범위
투자자 보호토큰증권은 자본시장법상 증권이라 관련 규정 적용. 예고안은 일반투자자 장외거래소별 연간 순매수 1억 원'투자자 보호'를 함께 검토(이데일리 보도 기준)코인 거래소를 통할 때의 한도·공시·불공정거래 감시 기준
시점법 시행 2027-02-04 예정시점 언급은 확인 못 함이 방안의 시행 시점

(2026-10-22 금융위 자료·보도 기준)

겸영은 한 회사가 서로 다른 인가를 받은 업무를 함께 하는 것을 가리키는 일반 용어예요. 다만 이번 보도에서 '겸영 방식'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지, '인가 단위 통합'이 무엇과 무엇을 합친다는 말인지는 이 글이 연 자료에 문장이 없어서 풀어 쓰지 않았습니다. 추측으로 채우면 정보가 아니라 소문이 되니까요.

일반 이용자가 알아둘 점

가장 먼저 나올 질문부터 답할게요. 지금 국내 코인 거래소에서 토큰증권을 살 수 있다는 근거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토큰증권 제도 자체가 시행 전이고, 10월 22일에 나온 말은 허용이 아니라 '검토'이기 때문이에요.

시점도 나눠서 봐야 합니다. 시행일로 확인되는 건 법 시행 예정일인 2027년 2월 4일 하나뿐이에요(2026-10-01 금융위 보도자료 기준). 코인 거래소가 토큰증권을 다루게 하는 방안에 날짜가 붙었다는 내용은 열어 본 자료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법이 시행돼도 처음부터 모든 증권이 토큰으로 거래되는 건 아니에요. 금융위는 시행 초기(1단계) 대상을 기관투자자 전용 사모 MMF·사채, 신탁 방식 비상장주식, 공모 조각투자증권으로 설명했고, 2·3단계 시점은 1단계 안정성과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했습니다(2026-09-04 금융위 보도자료 기준).

코인과의 경계도 하나 짚어 둘게요.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은 전자증권법상 전자등록주식등을 가상자산의 정의에서 뺍니다(법령 조문 게재 페이지 기준). 개정 전자증권법이 시행된 뒤 토큰증권이 이 항목에 어떻게 들어가는지는 조문을 대조하지 못했어요. 금융위는 토큰증권을 자본시장법상 증권이라고 설명합니다.

토큰증권 소식을 볼 때 확인할 5가지

  • □ 발언인지 결정인지: '검토', '공감', '살펴보겠다'는 결정이 아닙니다. 허용 여부는 법령, 인가 결과, 금융위 보도자료에서 확인되는 일이에요.
  • □ 누구의 인가인가: 토큰증권 거래를 내세우는 곳이 장외거래소나 투자중개·매매 인가를 받았는지 금융위 보도자료와 업체 공지로 확인하세요. 장외거래소는 KDX·NXT 컨소시엄 2곳이 예비인가를 받은 상태이고, 본인가 승인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2026-02-13 금융위 보도자료 기준).
  • □ 확정된 숫자인가: 연간 순매수 1억 원 같은 숫자는 입법예고안입니다. 의견 접수는 11월 11일까지예요(2026-10-01 금융위 보도자료 기준).
  • □ 어느 법 이야기인가: 토큰증권은 자본시장법·전자증권법, 코인은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의 영역입니다. 거래소가 둘을 함께 다루는 방안이 나오더라도 각각 어느 법의 보호 장치가 적용되는지는 따로 확인해야 해요.
  • □ 사칭 문구: '토큰증권 선점', '사전 신청 마감 임박', '수익 보장' 같은 문구로 가입이나 송금, 지갑 연결을 재촉하는 곳은 의심하세요.

거래소 공지에는 제도 안내와 이벤트 소식이 함께 올라오기도 해요. 최근 이벤트는 아래 모아보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거래소 이벤트 모아보기

다음에 표가 움직이는 곳

이 주제에서 날짜가 찍히는 곳은 많지 않습니다. 입법예고 마감일인 11월 11일, 그 뒤의 금융위 의결과 국무회의 의결(날짜는 확인 못 함), 장외거래소 본인가 결정(날짜는 확인 못 함), 그리고 코인 거래소 참여 방안이 금융위 보도자료나 법안으로 나오는 때예요. 어느 것이든 숫자와 날짜는 금융위 보도자료와 국회 의안정보에서 직접 대조하는 게 가장 빠릅니다.

토큰증권이 화제가 되면 '정식 거래 전에 선점하세요' 같은 문구로 지갑 연결이나 앱 설치, 입금을 재촉하는 링크도 같이 늘어요. 그런 메시지는 일단 의심해 보세요. 개인키·시드문구를 요구하는 이벤트는 절대 참여하지 마세요. 공식 채널(공식 홈페이지, 공식 SNS)을 반드시 재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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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증권 거래소 논의 자주 묻는 질문

Q. 지금 국내 코인 거래소에서 토큰증권을 살 수 있나요?
열어 본 자료에서는 코인 거래소가 토큰증권 거래를 지원한다는 내용을 찾지 못했습니다. 개정법은 2027년 2월 4일 시행 예정이고, 10월 22일 국정감사에서 나온 답변은 허용이 아니라 '검토'였습니다(2026-10-22 뉴스1 보도 기준).

Q. 10월 22일 금융위원장은 정확히 무엇이라고 답했나요?
뉴스1은 제목에서 위원장의 답변을 '검토'로 전했고, 부제에는 '인가 단위 통합 등 살펴볼 것'이라고 적었습니다(2026-10-22 뉴스1 보도 기준). 취지에 공감하며 시장상황·투자자 보호·인가 단위 통합·겸영 방식을 함께 검토한다는 내용은 이데일리 보도를 코인니스 속보가 전한 것으로, 기사 원문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Q. 토큰증권만을 위한 별도 인가가 새로 생기나요?
금융위는 토큰증권만을 위한 별도 인가체계는 마련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기존 인가를 받은 곳이 그 업무 범위 안에서 취급하고, 장외거래소는 토큰증권 거래를 지원하려면 금융감독원과 사전 협의를 거친다는 설명입니다(2026-09-04 금융위 보도자료 기준).

Q. 지금 조각투자 증권은 어디서 거래되나요?
샌드박스 사업자 6곳이 자신이 발행한 증권에 한해 샌드박스 기간 중 운영하는 유통 채널이 있고, 장외거래소는 KDX와 NXT 컨소시엄이 예비인가를 받은 단계입니다(2026-02-13 금융위 보도자료 기준). 위원장은 10월 22일 두 사업자가 아직 시장에 등장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고 이투데이가 전했습니다(2026-10-22 이투데이 보도 기준).

Q. 토큰증권 제도는 언제 시행되나요?
2027년 2월 4일 시행 예정입니다. 전자증권법·자본시장법 개정안은 2026년 1월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고, 하위법규 개정안은 2026년 10월 2일부터 11월 11일까지 입법예고됩니다(2026-10-01 금융위 보도자료 기준).

확인 방법·확인일: 2026-10-22에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4건(토큰증권 하위법규 입법예고 2026-10-01, 토큰증권 정책방향·협의체 3차회의 2026-09-04, 협의체 Kick-off 2026-03-04, 수익증권 장외거래중개업 예비인가 2026-02-13)의 웹 화면 본문을 열어 확인했습니다. 입법예고 보도자료의 PDF·한글 첨부는 읽지 못했고, 신구조문대비표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뉴스1(2026-10-22)은 제목과 부제만 열려 본문을 확인하지 못했고, 이데일리(2026-10-22 종합 기사)·이투데이(2026-10-22)·블루밍비트(2026-10-08)는 본문을 열어 확인했습니다. 코인데스크(2026-09-04)로 금융위 정책방향을 교차 확인했습니다. 위원장이 거래소 인프라 활용 방안에 취지 공감을 밝히며 시장상황·투자자 보호·인가 단위 통합·겸영 방식을 함께 검토한다고 했다는 내용은 이데일리 보도를 코인니스 속보가 전한 것을 기준으로 했고, 해당 이데일리 기사 원문과 국회 회의록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 조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 화면이 열리지 않아 조문 게재 페이지로 확인했습니다. 이 방안을 직접 다룬 법안이 국회에 올라와 있는지, 10월 8일 서면 답변이 나왔는지, 장외거래소 본인가 진행 상황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출처

  • 금융위원회, "토큰증권 관련 전자증권법·자본시장법 하위법규 개정안 입법예고 실시"(2026-10-01) — fsc.go.kr 보도자료
  • 금융위원회, "토큰증권 정책방향 발표 - 민·관 합동 토큰증권 협의체 3차회의 개최"(2026-09-04) — fsc.go.kr 보도자료
  • 금융위원회, "민·관 합동 「토큰증권 협의체」 Kick-off 회의 개최"(2026-03-04) — fsc.go.kr 보도자료
  • 금융위원회, "수익증권 장외거래중개업(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2026-02-13) — fsc.go.kr 보도자료
  • 뉴스1, "이강일 '가상자산 거래소도 토큰증권 시장 참여해야'…이억원 '검토'"(2026-10-22, 제목·부제만 확인) — news1.kr
  • 이데일리, "여야 '루센트블록 기회줘야'…이억원 '시장 상황 보고 검토'(종합)"(2026-10-22) — edaily.co.kr
  • 이투데이, "김학수, 루센트블록 자료 활용 부인⋯이억원 '필요 시 거래소 추가 인가 검토' [국감]"(2026-10-22) — etoday.co.kr
  • 블루밍비트, "이강일 '63조 해외로 빠져나가…원화 스테이블코인 서둘러야'"(2026-10-08) — bloomingbit.io
  • 코인데스크, "South Korea targets February 2027 rollout for full tokenized securities market"(2026-09-04) — coindesk.com
  • korea.legal,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2조 (정의)" 조문 게재 페이지 — korea.legal
  • 이데일리 보도(코인니스 속보 경유, 2026-10-22): 해당 기사 원문은 열지 못함
  • AirdripON, "토큰증권 입법예고 핵심 4가지, 코인과 다른 점" — airdripon.com
  • AirdripON, "디지털자산기본법 지연, 무엇이 발목을 잡았나" — airdrip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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